About us
자연의 시간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인공적인 첨가물로 빠르게 만들어낸 맛은 쉽게 변하지만, 자연의 시간을 묵묵히 견뎌낸 발효는 깊은 감칠맛을 남깁니다.
농업회사법인 늘만나식품(주)은 2000년 첫 발을 내딛은 이래,
25년간 축적된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직 김치 발효 한 길만을 걸어왔습니다.
타협하지 않는 위생 관리와 정직한 국내산 원재료의 원칙을 지키며
대기업 식자재 유통, 학교급식, 공공기관 시장에서 든든한 신뢰를 쌓아왔습니다.
우리가 매일 생산하는 것은 단순한 김치가 아닌 '고객의 신뢰'이자 '식문화의 기준'입니다.
앞으로도 안전한 제조 환경을 기반으로 파트너사와 함께 상생하며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농업회사법인늘만나식품㈜ 대표올림